KBO리그 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KBO리그 역사

kbo리그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아마 많은 사람들은

KBO 리그를 단순히 대한민국 프로야구 리그 정도로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그 시작부터 현재까지 KBO (대한민국 프로야구) 리그의 모든 것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KBO리그 탄생 배경

kbo리그는 1981년 12월 11일 OB 베어스, 해태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삼미 슈퍼스타즈, 롯데 자이언츠, MBC 청룡
이렇게 총 6개의 구단이 한국프로야구 창립 총회에 참여하여 프로야구 출범을 공표 하며 구체화 된 것이 그 시초 입니다.
그 시대의 정권 이였던 전두환이 소위 말하는 3S(screen, sex, sports)정책을 이용 하였고, 국민정서와 여가 선용에 대한 회의에서 프로 스포츠를 해보라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때 담당 비서관은 대통령의 지시대로 대한야구협회와 대한축구협회에 프로화를 타진하였고,
당시 야구 선수였던 이호헌과 이용일이 프로야구 창립 계획서를 만들어 솔선수범하게 되었습니다.

다른스포츠정보 보기

KBO리그

자료출처-스포크경향

그들은 정부 지원금 없이 프로야구를 출범 시킬 수 있다고 계획 하여 당대 집권자들의 환심을 살 수 있었는데요~
그후 각 지역의 창단 기업을 물색하여 창단 한 것이 첫 프로 야구의 시작 이였습니다.
프로 야구에 참여할 기업을 선정할 때는 재무구조가 튼튼한 상시 근로자 3만명 이상의 대기업이었습니다.
처음 기획 할 때는 서울은 MBC, 부산은 롯데였습니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혈연, 지연, 학연을 총 동원해 그룹을 설득하기에 앞다퉜고, 그들에 의해 두산그룹이 자사 주류 OB의 이름을 내걸고 충청권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태의 박건배 회장이 전라권에 해태를 참여시켰습니다.

KBO리그 역사

자료출처-경향신문

KBO리그 팀 변천사

처음 시작은 정권의 단순한 호기심 정도로 과거의 kbo 리그 팀은 쌍방울 레이더스, 현대유니콘스 등 두 팀이 전부 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KT위즈,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로 리그 팀이 확대 됬을 뿐 만 아니라 팬들도 많아 지고 큰 스포츠 행사로 자리 매김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역적인 면에서도 서울, 인천,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등 다양하게 확산 되었는데요.
과거에 도 단위의 큰 팀에서 이제는 지역 단위의 팀이 생기 면서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Kbo 리그 경기 운영은 현 프로 야구는 단일리그제로 각 팀은 144게임씩 총 720경기를 가지게 됩니다.
9회말 이후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가지고, 연장전은 12회까지 치르게 됩니다.
12회말 이후 동점일 경우 무승부로 처리하며, 취소 된 경기는 페넌트레이스가 종료 된 이후에 별도로 경기를 편성하여 진행합니다.
순위는 승률에 따라 결정하며, 승률계산은 승수/경기수에서 무승부를 뺀경기총수 로 합니다.
기존에는 무승부를 경기수에서 제외하였으나, 2010년에는 승률을 전체경기를 기준으로 하도록 바꾸었기 때문에 무승부도 승률을 낮추는 요인이 되었었습니다.

 

자료출처-부산일보

 

그러나 2011년 8개 구단 감독들의 반발로 2년 만에 무승부는 경기수 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밖에 모든 선수가 출전가능했던 퓨처스리그에도 엔트리 등록 규정을 제정하여 경기당 출전할 수 있는 선수는 26명으로 제한해 경기 1시간30분 전까지 등록하고 인원이 적은 상무와 경찰청을 제외한 9개 구단은 엔트리에서 말소될 경우 3일간 재등록이 불가능합니다.
도핑테스트는 퓨처스리그까지 확대 시행하며 표적검사 인원도 늘리고 경기장 질서유지를 위해 선수단 및 프런트는 덕아웃 출입시 구단의 로고가 찍힌 옷을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KBO리그 야구배팅 전략

자료출처-데일리안

응원 문화

또 kbo 한국 프로 야구에는 다양한 응원 문화가 있는데 그 중 주로 응원단장, 앰프, 북, 치어리더, 막대풍선을 중심으로 응원 문화가 발달하였습니다.
그 외에 팬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피켓을 제작하고, 팀의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는 등의 자체적인 팬덤이 있으며, 정식으로 편성한 서포터즈는 없지만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서포터즈 모임을 조직하여 주로 홈경기때 자체적인 단체응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료출처-스포츠서울

이렇게 프로야구는 팬들 및 관중이 대거 참여 하여 경기가 진행 되지만 2020년 시즌에는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처음으로 관중이 전혀 없는 KBO 리그를 치뤘습니다.
그리고 1군 오스타전과 2군 올스타전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취소 되었습니다.
여기서 말 하는 올스타전은 팬들의 투표와 감독의 추천을 통해서 뽑힌 선수들의 게임으로 매년 여름에 드림 올스타(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와 나눔 올스타(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NC 다이노스)로 팀을 나누어 치러지는데, 9회까지 승리팀이 나오지 않을 경우 연장 10회부터 승부가 날 때까지 승부치기를 시행 하는 것을 말 합니다.

자료출처-kbs뉴스

역대 KBO리그 우승 전적은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가 각 통상 11회우승 8회 우승 6회 우승 으로 1,2,3위를 달리고 있고,
현대유니코스. SK 와이번스, LG트윈스 가 그뒤를 쫓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KBO 리그에는 수많은 희귀 기록과, 타이틀 스폰서 등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들이 많습니다. KBO(한국 프로 야구) 리그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아 본다면 한국 프로 야구의 매력에 푹~ 빠지 실 겁니다.

KBO 경기분석 보러가기